2020년 8월 7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자신의 장관 임명을 놓고 왈가왈부하던 2019년 9월, 기자가 자신의 딸 방문을 두들기는 등 인권을 침해하면서까지 취재를 시도했다며 인터폰 화면을 공개했다.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개그맨 이상민 "환경 생각해 부승찬에겐 종이빨대…장동혁엔 장난감 북 보낸다"차기 주자 적합도…한동훈 18.7% 선두, 김민석·장동혁 오차범위 내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