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7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자신의 장관 임명을 놓고 왈가왈부하던 2019년 9월, 기자가 자신의 딸 방문을 두들기는 등 인권을 침해하면서까지 취재를 시도했다며 인터폰 화면을 공개했다.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양향자 "이혜훈 '인턴 너 IQ 한자리야' 폭언은 순한 맛…청문회 통과 어렵다"국힘 김성태 "이혜훈, 朴도 외면 尹때도 발탁 무산…그렇다고 변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