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과 여동생 근령씨, 남동생 지만씨(오른쪽부터).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친한계 "신동욱, 하정우 손잡고 화이팅? 이건 이적행위" vs 申 "덕담"홍준표 "5·18과 4·3은 국가폭력…보수, 근대화 주역이지만 역사과오 덮는 건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