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김부선씨가 조수진 국민의힘 선대위 공보단장이 이재명 민주당 후보 공격을 위해 자신을 이용하는 등 '성희롱'을 했다며 자기 대신 항의 좀 해달라며 조 의원 전화번호를 공개했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