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3일,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의 "공직자 윤석열은 검사였나, 깡패였나"라는 물음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경선 후보에게 다시 던졌다. (YTN· 최강욱 TV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정청래 "정용진, 맨입 사과로 끝 안돼"→ 김부겸 "사과했으니 이제 그만"김부겸 41.1% 추경호 50.1%…첫 오차범위 밖 격차 [KS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