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5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부인 김건희씨가 청와대에서 검찰총장 임명식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청와대 사진 기자단)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