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부선씨가 2018년 8월 2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경찰서에서 여배우 스캔들 의혹 관련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자신의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장예찬 "한동훈 호들갑 떨더니 영…내 득표율 넘을지 볼테니 부디 완주를"이준석 "박민식 상승세 탈 것…한동훈과 2위 싸움 승자가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