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윤정희씨가 2016년 9월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시네마테크KOFA에서 진행된 '스크린, 윤정희라는 색채로 물들다' 개막식에 참석한 귀빈과 포옹하고 있다. 윤정희의 데뷔 5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스크린, 윤정희라는 색채로 물들다' 특별전은 196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 중 1인으로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윤정희의 대표작 20편이 상영됐다. ⓒ News1
"영화배우 윤정희를 구해달라"는 국민청원. 익명처리했지만 글을 읽어 보면 금방 윤정희씨임을 알 수 있다. (청와대 게시판 갈무리) ⓒ 뉴스1
2006년 7월 20일 '제1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걷고 있는 윤정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