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현 검사가 2018년 1월 29일 방송에 나와 '성추행 피해' 사실을 공개하고 있다. 현직 검사의 미투는 엄청난 파장을 불러 일으켰으며 '미투'가 봇물처럼 터져 나왔다. (jtbc 갈무리) ⓒ News1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