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모 고등학교 학생이 칠판에 문재인 대통령 비방 글을 적었다가 상담지도를 받고 반성문을 제출했다는 글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 논란을 빚었다. 애초 게시물에는 '경기도 모 고교'라고 적혔지만 네티즌 수사대들이 사진 속 교훈을 바탕으로 알아본 결과 서울 동작구의 모 고등학교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