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아들을 국내에서 낳았다며 공개한 소견서(왼쪽). 이에 진혜원 서울 동부지검 부부장 검사는 내가 하버드대 졸업했다는 관계자의 소견서(오른쪽_를 보여준다면 나를 하버드대 졸업생으로 인정하겠는가며 비꼬았다. 진 부부장 검사가 만든 소견서의 겸허한 오징어는 진 검사를 뜻한다.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