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석진 서대문구청장(왼쪽부터),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지난 11월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에서 위험건축물(좌원상가) 정비형 도시재생방안 발표를 들은 뒤 업무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김현미 장관 자리를 변 사장이 물려 받게 됐다.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