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30일, '19대 총선에 출마한 민주당 서초갑 이혁진 후보가 'MBㆍ새누리 심판국민위원회' 박영선 위원장과 귀엣말을 나누고 있다. 이씨는 자산운용사 옵티머스의 1대 대표를 지냈다. ⓒ News1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노회찬·루소까지 동원해 "특검 출범시키자" 조국 압박박지원 "국힘 몰락하고 신보수…'간동훈'보단 홍준표 다시 나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