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9년전인 2011년 11월 9일 노무현재단 주최 행사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검찰이 개혁을 시도하려는 장관 뒤를 캐 낙마시킬 무서운 조직임을 경고하고 있다.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 뉴스12011년 11월 9일 당시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오른쪽)이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던 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의 말을 주의깊게 듣고 있다.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김부겸 지지 선언 홍준표 "진영을 떠나 바람처럼 자유롭게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