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김부겸(왼쪽부터), 박주민, 이낙연 후보가 지난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CBS사옥에서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에 출연, 방송토론회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낙연 후보는 이날 오전 확진자와 접촉한 사살에 따라 토론회 직후 코로나 19검사를 응해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오는 31일까지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 News1 국회사진취재단박태훈 선임기자 김용민, 정성호 사직서 제출 소식에 "어렵더라도 檢개혁 마무리를"김부겸 "재집권 위해 영남 버려선 안 돼…새지도부, 포용의 정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