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진 전 새누리당 의원은 1980년대 초반 학생운동을 하다가 강제징집 당할 만큼 서울대 주요 운동권 중 한명이었다. 1980년대 중반 구로공단에서 만난 부인과 결혼한 차 전 의원은 1990년대 중반 우파로 변신, 잇단 강성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다. (블로그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與 임미애 "유시민 발언, 특정 지지층 겨냥한 전당대회용"신장식 "김민석, 혁신당 흡수합당?…공깃돌 취급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