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더위에 닭들이 폐사하는 것을 막기 위해 안개분무로 열기를 낮추고 있는 양계장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다.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성일종 "단식도 여야 차이…9일 넘기 힘든데 與 담배·사우나 하며 20일 넘게"조정식 "李대통령 단식 때 尹 비아냥…국힘 딱 1명, 쇼 차원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