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5일 당시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 수사를 총괄 지휘하는 한동훈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이 제29차 마약류퇴치국제협력회의에 참석한 윤석열 검찰총장의 뒤를 따라 이동하고 있는 모습.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김재섭 "장동혁, 혁신선대위 불쾌한가…우리끼리 서울 선거 치르겠다"이준석 "韓은 文의 칼, 명백한 민주당 계열"→ 친한계 "싸움 걸지 말고 경기지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