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굳은 표정으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3.12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권영진 "주호영 경고용 탈당 가능성…이진숙 보궐? 대구가 우습냐"관련 기사울산선관위, 출판기념회서 무료 공연 보여준 입후보예정자 고발이정현 "정치 신인들이여 대통령 한 번 되겠다는 야망 갖길"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하머니' 인센티브 15% 상향할 것"우의장, 이틀 밤낮 쏟아 국힘에 친전…"개헌 진정성 호소"이정선 광주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정지…선거운동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