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굳은 표정으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3.12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한준호 "김어준 워터게이트? 카우치 사건도…사과·재발방지 조치해야"이준석 "韓은 文의 칼, 명백한 민주당 계열"→ 친한계 "싸움 걸지 말고 경기지사나"관련 기사여야, 지지부진 선거구 획정에 한목소리 비판…"로드맵이 없다"정원오 측 "당 선관위 '의원의 캠프 직책 사용 금지' 수용하기로"재판소원 하루 만에 20건 접수…대법 판결 뒤 너도나도 청구 예고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사퇴'…"생각했던 방향 추진 어려워"'공천 대가 1억' 김경, 검찰 첫 조사…강선우는 다음주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