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의원은 자신의 법안 발의를 "미쳤다"고 비판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를 2일 "X개는 시도 때도 없이 짖고 피아 구분없이 문다"라고 비꼬았다. 이는 지난 5월 15일 진 전 교수가 자신을 'X개'로 표현한 것에 대한 반박이기도 하다.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