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21대 국회의원이 된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선인 신분이던 지난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의연의 회계부정 등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