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 운동을 이끌어 온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인에 대한 각종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지난 20일 20대 남성이 서울 동작구 흑석동 흑석역 앞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 얼굴 부분을 화단에 놓인 돌로 찍어 훼손시켰다. 이 남성은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 News1 박정호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尹측 최후변론 6시간 예고→김용남 "13일도 못 끝날 가능성…시간 할당해야"민주 지도부 '친청계' 우세에 박지원 "우린 모두 親청와대" 원보이스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