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8일 일본 우익들이 '전범기인 욱일기 퇴출운동'을 펼치는 자신을 주저앉히기 위해 7살짜리 딸의 신변을 위협했다며 "그야말로 인간 말종이다"고 분개했다.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尹측 최후변론 6시간 예고→김용남 "13일도 못 끝날 가능성…시간 할당해야"민주 지도부 '친청계' 우세에 박지원 "우린 모두 親청와대" 원보이스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