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자 공조 강화해 북한 미사일 도발 억제"양용모 해군 참모총장이 17일 해군 잠수함사령부 사무실에서 제임스 킬비 미국 해군 참모총장 대행(대장), 사이토 아키라 일본 해상자위대 해상막료장(대장)과 3자 화상회의를 진행했다.(해군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해군한국미국일본해상 자위대북한붃한 미사일김예원 기자 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관련 기사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안규백 국방, 전작권 전환·준 4군 체제 이행 상황 점검HJ중공업, 미 해군 MRO 사업 닻 올렸다…아멜리아 에어하트호 입항정부, 올 1분기부터 '함정 MRO 클러스터' 조성…'MASGA' 참여 지원연합지상군사령부, 지난해 말 상설화…전작권 전환에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