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기 살려 수학·중국어·축구·방송댄스 수업웅비포병대대 박정원 일병이 웅담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방과 후 학습 지원으로 중국어를 가르치고 있다.(육군 30기갑여단 제공)웅비포병대대 고민수 상병이 웅담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육군 30기갑여단 제공)길기성 상병이 초등학생들에게 방송댄스를 가르치고 있다.(육군 30기갑여단 제공)관련 키워드육군재능기부용사군인 선생님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