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정밀장비·증강현실체계 동원…"실전처럼 구조한다"지난 8일 경남 창원시 진해만 일대에서 진행된 한ㆍ미 해군 연합 구조전 훈련에서 한국 해군 심해잠수사가 표면공급잠수체계(SSDS) 장비를 착용하고 수중 탐색 훈련을 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0/뉴스1지난 8일 경남 창원시 진해만 일대에서 진행된 한ㆍ미 해군 연합 구조전 훈련에서 한국 해군 심해잠수사가 잠수사 수중 이송장비인 Wet-Bell에 탑승해 수중으로 입수하기 전 임무수행의지를 다지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0/뉴스1관련 키워드해군연합 구조전수중구조허고운 기자 해군, 서해수호의 날 계기 동·서해에서 해상기동훈련[재산공개] 안규백 국방부 장관 74억원·진영승 합참의장 26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