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가담 주요 장성 공판 시작…곽종근 "건강 문제" 보석 신청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전 계엄사령관, 오른쪽)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는 가운데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이 발언대로 향하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안수곽종근尹비상계엄선포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막 오른 비상계엄 장성급 재판…치열한 법적 공방 예상'비상계엄 가담' 수사 받는 현역 군인 30명…장성급이 17명계엄 앞 똘똘 뭉쳤던 사령관들, 국회·법원선 '책임 회피' 급급'계엄 장성' 재판 본격화…박안수·이진우·곽종근 공판준비기일방첩·수방·특전·정보사령관 보직해임…계엄 사태 한달 보름여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