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국가 내정 100% 파악하는 건 외교부가 할 일 아냐""민감국가는 법률 용어"…'확대해석 경계' 필요성 강조도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태열 외교부 장관민감국가미국 에너지부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관련 기사美 에너지부 산하 기관 "민감국가 출신엔 연구 자금 지원 불가"'민감국가' 효력 발생 전 해제 어려운 이유[한반도 GPS]조태열 "美, 민감국가 관련 '보안 문제' 사례 설명은 없어"(종합2보)우크라, 조태열 '북한군 포로' 송환 협조 요청에 "韓 입장 존중"박성택 산업차관, 민감국감 지정에 "한미 원전 수출 협력 문제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