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민감국가' 지정에 서로 화살만 돌리는 여야…'해법 제시'는 없다외교·안보 사안은 '공동 대응'이 우선…흩어진 외교력 어쩌나자료사진. 2023.10.1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한미동맹민감국가여야기자의눈12.3 비상계엄자체 핵무장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박성민 "김병기 징계 조치, 상당한 수위일 것"'불확실성 해소·자주국방' 한미 팩트시트 '선방'…연 200억불은 부담[인터뷰전문]김근식 "핵잠, 핵폭탄보다 민감한 군사자산…어떤 기회든 잡아야"[인터뷰전문]정은혜 "현금 투자 200억 달러 상한선, 한미 신뢰의 의미"외교부 노조, '조현 지지 성명'…"믿고 따를 수 있는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