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해당 탈북민 소재 파악 못 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달라"외교부 전경. 2024.10.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탈북민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재외동포 권익 증진에 정부가 책임 있게 나서야""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학계가 고대한 '북한 매체 개방' 사실상 본격화…기대 효과는?국힘 "李 대통령, 남침 아닌 북침 걱정…北 입장 대변에 경악"(종합)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南 떠난 재입북 탈북민 31명…소재 파악 안 되는 '거주 불명자' 460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