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상공서 폭탄 투하하는데도…'이상하면 중지' 사전 지침 없었다공군총장 "조종사·지휘관, 얼마나 책임감 가졌나 의문"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포천 전투기 오폭 사고 관련 브리핑을 하며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의 한 민가에 공군 공대지 폭탄이 떨어져 유리창이 깨져 있다. 2025.3.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공군오폭안전불감증전투기전투기민가오폭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공군, 민가 오폭 두 달 만에 실사격 훈련 재개불감증에 과도한 '개인기' 의지…오폭에 드러난 전투기 운용 난맥상'전투기 민가 오폭' 사고에 與 "신속 진상규명" 野 "군 안전불감증"민주, 포천 오폭 사고에 "어떤 이유로도 용납 안 돼…군 안전불감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