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임무 시 지휘관에 대면 보고하고 대대장이 브리핑 참여"항공기 비행 오늘부터 단계적 시행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KF-16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 2025.3.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KF-16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에 오폭으로 패인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공군오폭실사격전투기민가오폭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포천 오폭사고 주민들 "사격장 폐쇄 등 실질적 대책 마련 기대"공군 이어 해군에서도 비행기 사고…하늘 보기 무섭다공군, 민가 오폭 두 달 만에 실사격 훈련 재개軍 "포천 오폭사고 전투기 조종사 2명 자격정지 1년 결정"한미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종료…잠잠한 北, 사고로 얼룩진 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