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 업무·해병대 교리 교범 GPT에 우선 서비스2024년 자유의 방패(FS) 연습에서 실시된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훈련에 투입된 육군 50사단 군사경찰 특임대. 2024.3.1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연합훈련국방부FS자유의 방패김예원 기자 국방부, 국민주권 정부 출범 1주년 맞아 합동화력 훈련 참관단 모집보훈부 "독립유공자 2代까지 보상금 확대…2027년부터 시행"관련 기사'저출생 대응' 나선 육군, 전투지원에 AI·로봇 적용 방안 연구한다사드 발사대 2대만 성주 복귀…FS연습 vs 중동배치 '설왕설래'한미 연합연습 FS 종료…"전작권 전환에 중요한 계기 될 것"안규백, B-1 문서고 찾아 FS 현장점검…"훈련 강도가 곧 전투력"주한미군 자산 반출 정황에…軍 "억지력 문제없어, 계획된 훈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