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보급권수 줄어드는 등 '종이책' 효용성 떨어져지난 1월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2025년 첫 현역병 입영행사 모습.(육군 제공) 2025.1.6/뉴스1관련 키워드진중문고국방부정신전력종이책전자책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