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접견·보석 허가 적극 검토" 의견 표명이진우 前 수방사령관 보석 기각 결정이 '선례' 될 가능성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이 1월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인권위에서 열린 군인권보호위원회(군인권소위)에 참석하고 있다. 2025.2.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비상계엄인권위여인형이진우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성소수자 보호? 누구 관점이냐"…인권위 '인권증진행동전략' 두고 공방"업무에 망설임 없어" 원민경 후보…20년 '여성인권 외길' 검증대에[전문]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문④'계엄사령관' 박안수 육군총장 가족 접견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