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근 상사 "군인 대표 자랑스럽지만 휴직 불가능해 전역 예정"대한민국 현역 군인 최초로 세계상이군인체육대회 인빅터스 게임에 출전한 육군 12사단 권영수 상사(왼쪽)와 육군 17사단 박우근 상사(오른쪽)가 12일(현지시간) 서로를 격려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국가보훈부 공동취재단)육군 17사단 박우근 상사가 10일(현지시간) 휘슬러에서 스켈레톤 경기에 나섰다.(국가보훈부 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인빅터스 게임질병휴직현역 군인국가보훈부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