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오고 싶었던 곳이 여기"…친척이 참전용사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과 루카스 초코스 신임 주한그리스대사가 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대화하고 있다.(전쟁기념사업회 제공)관련 키워드전쟁기념사업회전쟁기념관그리스6·25전쟁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전쟁기념사업회, 그리스군 6·25전쟁 참전 추모식 참석그리스 해양·도서정책부 차관, 전쟁기념관 방문…"해양분야 협력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