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흥미' 돋우며 '전통적 외교' 아닌 '거래적 외교' 추구전문가 "美, 결국 '비확산' 원칙은 스스로 부정 못 할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트럼프 미국 대통령북한 비핵화핵군축한반도 완전한 비핵화핵보유국노민호 기자 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도 넘은 대만 '중국(대만)' 표기 공세…되레 자충수[한반도 GPS]관련 기사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곧 중국 오는 트럼프에 "핵보유국 인정" 재차 압박…北, 수싸움 재개北 최대 정치 행사 '당 대회' 개막…전문가가 본 네 가지 관전 포인트핵 군축 조약 끝낸 미·러…'북핵 고도화·비핵화 실종' 우려정부, '뉴스타트' 종료에 "NPT 체제 강화 노력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