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선포시 국회의장과 협의 의무' 등 37개 조항 개정 제언"계엄 남용 방지 장치 반영됐다면…무모한 계엄 예방했을 것"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지난해 12월 4일 새벽 무장 계엄군이 국회를 나서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지난해 12월 4일 새벽 계엄군이 국회 본청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국방부계엄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국방부 "北 도발 유도하지 않아…허위 주장 중지 촉구"(종합)이상민 행안부 몰래 '비화폰' 사용…행안부 장관 첫 사례김용현, 인사청문회 앞 '계엄·입틀막' 민감 이슈 대응팀 운영'이재명 무죄' 판사 위치추적…尹, 경찰에도 의원 체포 지시(종합)김용현, '尹 휴대전화'로 경찰청장에 "계엄 늦어진다" 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