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군 활동을 북풍 왜곡…군은 정상적 군사작전 지속 실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국방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평양에 침투한 무인기의 잔해를 분석한 결과 한국 국군의 날 기념행사 때 차량에 탑재됐던 무인기와 동일한 기종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무인기평양합참합동참모본부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30대 남성 "北 무인기 내가 날렸다" 주장…"北 우라늄 공장 오염도 측정"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무인기 군경합동조사TF, 민간인 용의자 소환 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