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장관 권한대행-경호처장 간 소통…동원시 '철수'도 검토관저 상공 헬기·드론 투입은 사실상 불가능…'경호처 협조' 필요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관계자들이 근무를 서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관계자들이 근무를 서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尹비상계엄선포체포관저경호처55경비단박응진 기자 임금체불·컨테이너 숙소…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장 위반 84건 적발텔레그램으로 1.4억 마약류 유통한 20대…징역 3년 6개월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