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부고신대원노민호 기자 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관련 기사[부고]신대원(헤럴드경제 외교안보팀장)씨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