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석 영사안전국장은 30일 오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게오르크 빌프리트 슈미트 주한 독일 대사와 '한-독일 워킹홀리데이 공동성명' 개정 각서를 교환했다. 2024.12.30.관련 키워드독일유럽워킹홀리데이정윤영 기자 '괴물 미사일' 현무-5 벙커버스터, 실전배치 시작…대량 생산 추진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