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KIDA 연구원 "징모혼합제 강화 시 본인 의사 따른 복무 검토를""인력의 양적·질적 충원 문제 고민을…금전·비금전적 보상도 마련해야"<자료사진>2019.3.11/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관련 키워드여성대만KIDA국방연구원병력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