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천안함 피격사건보다 심각한 상황 기획했나정보사 블랙요원이 테러 가담할 경우 한미동맹 파탄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24일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북도서방위사령부가 5일 백령도 및 연평도 일대에서 실시한 해상사격훈련에서 K9자주포가 화력을 과시하고있다. (해병대 제공)2024.9.5/뉴스1관련 키워드블랙요원비상계엄노상원정보사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비상계엄 준비부터 해제까지…군 인사·'2차 계엄' 의혹 들여다본다특검 "노상원, 증거인멸 교사 시도" vs 노 "수사·재판 성실히 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