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2011년에 유해 발굴…유전자 검사로 신원 확인이근원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단장이 13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고 안희문 하사 유가족 자택에서 열린 '호국의 영웅' 귀환 행사에서 유가족께 고인의 참전 과정과 유해발굴 경과를 설명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12.13/뉴스1관련 키워드국유단유해발굴한국전쟁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21살 나이로 입대해 전사" 故 서갑출 일병, 75년 만에 돌아와국방부 유해발굴단장 방미…"한미 유해 발굴 협력 강화"국유단, 한미 합동으로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실시"76년 만에 처음 마주한 얼굴" 아버지 앞 흰 카네이션 바친 딸국유단, 주한 무관단 초청해 유엔군 전사자 시료 확보 등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