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원 "드론사 소형 정찰드론과 유사하지만 복제품 가능성 높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국방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평양에 침투한 무인기의 잔해를 분석한 결과 한국 국군의 날 기념행사 때 차량에 탑재됐던 무인기와 동일한 기종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무인기합참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내란특검, '외환 의혹' 이승오 전 합참 작전본부장 불기소 결정내란특검, 尹 일반이적·직권남용 기소…"남북 충돌 위험 증대"(종합)내란특검 "尹·김용현·여인형 일반이적·직권남용으로 공소제기"與 "지난해 10월 평양에 무인기 침투 직후 北 전쟁 준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