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원 "드론사 소형 정찰드론과 유사하지만 복제품 가능성 높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국방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평양에 침투한 무인기의 잔해를 분석한 결과 한국 국군의 날 기념행사 때 차량에 탑재됐던 무인기와 동일한 기종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무인기합참허고운 기자 李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유럽 순방…시진핑 방북...이번주(8~14일) 주요일정軍 중장 3명·소장 11명 진급…3군단장·해군작전사령관 공석 채워관련 기사李대통령 유감에도 北 이틀째 韓겨냥 미사일 도발…관계개선 기대감 '차단'北, 하루에 두 번 탄도미사일 도발…李 정부 출범 후 처음(종합4보)北, 또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오늘 두 번째(종합3보)北, 동해상으로 SRBM 수 발 발사…이틀 연속 도발(종합2보)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 발 발사…이틀 연속 도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