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제재 위반 감시 부활한다…한미일 주도로 11개국 연합체 출범

'다국적 제재 모니터링 팀'(MSMT)…안보리 상임이사국 中은 빠져

본문 이미지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아우르스 차량을 시험 운전하고 있다. 아우르스와 같은 사치품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에서 금지하고 있는 품목이다.ⓒ AFP=뉴스1 ⓒ News1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아우르스 차량을 시험 운전하고 있다. 아우르스와 같은 사치품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에서 금지하고 있는 품목이다.ⓒ AFP=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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