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제재 모니터링 팀'(MSMT)…안보리 상임이사국 中은 빠져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아우르스 차량을 시험 운전하고 있다. 아우르스와 같은 사치품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에서 금지하고 있는 품목이다.ⓒ AFP=뉴스1 ⓒ News1ⓒ News1 DB관련 키워드전문가 패널유엔 안전보장이사회한미일11개국프랑스영국독일이탈리아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관련 기사北의 '제제 무용론 행보' 지속…북러 당당하게 제재 위반북한, MSMT 첫 대북제재 감시 보고서에 "유령집단의 도발적 행위" 반발'유엔 밖 감시탑' MSMT 첫 보고서…"러, 北에 '판치르'급 차량 이전"'대북제재 해제' 목소리 낸 中, 북중러 3각 밀착에 가까워졌다유엔 전문가 패널 해체 1년…외교부 "대북제재 이행 견인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