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조태열 외교부 장관제12차 SMA한미 방위비 분담금트럼프미국 대선노민호 기자 외교부 "日 시마네현 지진, 한국인 피해 접수 없어"러시아·CIS 지역 고려인 청년들, 모국서 호텔서비스 배운다정윤영 기자 대만·북핵 문제 접점 아직…한중, 친해졌지만 '핵심 이익' 거리감 여전한중, '현안 해결'보단 유대에 집중…북한 문제 '공조'엔 공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