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일 美워싱턴서 진행조창래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비핀 나랑 미국 국방부 우주정책차관보대행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열린 한미 핵협의그룹(NCG) 3차 회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6.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한미바이든윤석열확장억제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한국이 재래식 방위 주도"…한미 NCG 공동성명에 첫 명기(종합)김병기 "전두환도 당신처럼 비굴하진 않아…尹씨 참회하며 살라"'북미 정상회담' 기여했던 '트럼프의 입' 이연향 통역사도 방한NYT "미중 무역전쟁에 낀 한국 '진퇴양난'…양국 압력 직면"한미 안보 협상, '국방비+원자력 협정 개정'이 골자…방위비는 후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