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절벽으로 수송·물류 인원 부족해져…군 필수인력은 유지하며 민간 역량 활용 C-130 수송기가 지상활주 하면서 화물을 하역하는 전투하역훈련을 하고 있다. (국방일보 제공) 2024.6.25/뉴스1관련 키워드공군수송물류민군 협업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