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절벽으로 수송·물류 인원 부족해져…군 필수인력은 유지하며 민간 역량 활용 C-130 수송기가 지상활주 하면서 화물을 하역하는 전투하역훈련을 하고 있다. (국방일보 제공) 2024.6.25/뉴스1관련 키워드공군수송물류민군 협업허고운 기자 "안규백 관련 헌병대 수사결과 보고서·구금 인사명령 자료 부존재"보훈부, 6·25 전몰군경 유족 3만 5000명에 헌정패 수여관련 기사"美, 알래스카 공군기지 현대화 추진"…북극 경쟁 대비 차원공군, '군위·충주 2축' 차세대 물류체계 검토…KF-21·L-SAM 전력화 대비'중재국' 파키스탄의 두 얼굴?…이란 군용기 '피신' 허용 의혹